국악 아카펠라 그룹 <토리스>

우리의 전통 음악은 민요나 판소리 모두

발성을 이유로 화음을 맞춰 노래하는 작업이 어렵다. 
여기 그 고정관념을 열정과 집념으로

보기 좋게 깬 다섯 젊은이가 있다.

개개인의 실력이 좋고 앙상블 호흡도 잘 맞는 팀으로

아카펠라에 우리 음악(판소리,민요)의 멋을 잘 담아냈다. 
전통과 현대의 경계선에서

한국음악 뿐만 아니라 세계 민족음악을 모두 수용하고 ,

새로운 결합을 통해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제3세계 음악을 개척하고자 하는 팀이다.

하나의 목소리, 하나의 화음이 완성되는 모습

다양한 목소리의 색깔, 음악의다양성

“국악 아카펠라 그룹 토리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