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폰 콰르텟 <S-WITH>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출신의 색소폰 연주자

4인이 20대 청춘을 걸고, 음악에 대한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쳐
‘에스윗 (S.with) ’이란 이름으로

‘클래식 색소폰’에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국내/외 천 회가 넘는 공연 경험을 쌓아온 그들은

이제 보다 관객들 가까이에서 관객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는 팀이 되겠다는 포부를 보입니다.
클래식 음악을 지향하지만 라이브 무대에서만큼은

재즈, 가요, 팝 등 다양한 장르 선곡으로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어내고, 관객들과 소통 합니다.
실력과 외모, 입담까지 고루 갖춘 네 남자
“색소폰 콰르텟 S-WITH”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