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을 누군가에게

저는 얼마전까지 사람을 살리는 신약개발에

제 인생을 걸었던 파노스 박사 입니다.

저는 세상에 현존하는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신약개발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신약개발의 단계를 마치고 모든 동물 실험 후 이제 인간 실험을 하는 도중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개발한 신약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dna와 결합할 시 전두엽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고 인간의 제어를 담당하는 뇌 분비물, 세로토닌분비를

막아 버리기 때문에 인간이 아닌 동물의 본능을 가지게 되고

결국에는 자기자신의  제어 능력을 잃어버리게 만들게 됩니다.

한마디로 서로가 물고 뜯고 죽이는 싸이코패스가 되어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