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타악 <붐붐 & 노킹>

국악의 현대 무대화를 깊이 고민해온

연주자들에 의해 결성된 단체이며, 

타악 비트만의 평면적 한계를 극복하고

여타 장르와의 창조적 결합을 통해

보다 입체적 공연예술을 구현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객과의 소통이

도식화된 장치가 아닌 공연전체의

기조가 되어 중요 모티브로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통의 틀 안에서 원리를 발견하고

원리를 통한 해체와 재창조의 작업을 거쳐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전통예술이

대중 공연예술의 장르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전형이 되고자 노력하는.

“퓨전타악 붐붐 & 노킹” 입니다